한국생산성본부, 한국여성경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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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

^^^▲ 좌측부터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안윤정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5월 28일(목) 오전 11시 30분, 한국생산성본부 대회의실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KWEA, 회장 안윤정)와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산업계의 생산성향상을 도모하고 중소기업 및 여성기업 근로자의 핵심직무능력 강화를 통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협약식에는 KPC 최동규 회장과 KWEA 안윤정 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임원 및 간부 10여 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 체결의 주요내용은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 훈련과정 개발을 위한 회원사 교육수요조사, 교육프로그램 개발, 지도강사 섭외, 사업 홍보와 훈련생 모집을 위한 마케팅 활동, 강의장 시설 활용 등이다.

한국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은 “이번 협약체결은 여성기업 근로자의 직무능력 향상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국가 생산성 향상 활동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117만여 명의 여성경제인들이 국가경제의 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산성본부는 올해로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우수훈련기관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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