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 더욱 빠르고 편리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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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 더욱 빠르고 편리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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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웹플레이어’와 ‘들리는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가 웹 서비스를 전면 개편하고 ‘소리바다 웹플레이어’와 ‘들리는 검색’등 편리한 음악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개편은 음악을 검색하고 감상하고 다운로드 받는 모든 과정이 한번에 빠르고 편리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플래시 기반의 웹플레이어 서비스다. 소리바다 메인 페이지에서 바로 켤 수 있는 웹플레이어는 별도 프로그램 실행이나 창을 띄우지 않고도 웹페이지에서 바로 작동된다.

사용자들은 소리바다 이용 도중 마음에 드는 곡을 선택해 리스트에 추가만 하면 소리바다 어느 페이지로 이동해도 계속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다음에 다시 접속하더라도 선곡리스트가 그대로 남아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감상 중인 음원을 바로 구입할 수도 있다.

특히 인터넷익스플로러 뿐만 아니라 파이어폭스, 사파리, 크롬, 오페라 등 다양한 브라우저에서도 제한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E)와 연동한 ‘들리는 검색’은 검색을 통해 음악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페이지로 바로 연결해주는 색다른 서비스다. IE8 사용자들은 소리바다 아이콘을 선택하고 주소창에 검색어를 입력하면 기존의 텍스트정보 대신 가수, 앨범자켓 등의 이미지와 함께 실제 음악 감상이 가능한 소리바다 페이지로 바로 연결해준다. 예를 들어 익스플로러 검색창에 손담비를 치면 손담비의 이미지와 함께 토요일밤에 듣기, 토요일밤에 뮤비, 토요일밤에 가사 정보 등으로 한번에 이동할 수 있다.

소리바다는 6월 12일까지 IE8에서 소리바다 들리는 검색을 등록한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매일 50명에게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폭 넓은 음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소리바다 사이트 내에 블로그 형태의 아티스트 페이지도 추가했다. 인기 아티스트의 디스코그래피(discography)와 모든 노래 정보를 한눈에 보면서 음악과 뮤직비디오 등 관련된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 개편에서는 빅뱅, 슈퍼주니어, 손담비, 윤하, 카라, SS501 등의 페이지를 먼저 선보였다.

소리바다 김명준 사업본부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음악 이용자들의 페이지 이동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더욱 가벼운 시스템상에서 음악을 감상하고 나누고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음악 소비자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언제 어디서나 가장 편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가 되겠다”고 밝혔다.

소리바다의 웹플레이어 및 들리는 검색 사용법과 기능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소리바다 블로그(http://talk.soribad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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