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이 8월 6일 농촌지도자 고양특례시연합회와 차담회를 갖고, 지역 농업 현안과 농촌 조직의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차담회는 고양특례시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농업인 조직의 활성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운남 의장은 “고양특례시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도시인 만큼, 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도시민의 삶의 질을 함께 고려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농업과 농촌을 이끄는 지도자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시의회도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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