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로직스, 인도네시아 유연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에이로직스, 인도네시아 유연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도네시아 MSG사와 남 슬라웨시

㈜에이로직스는 인도네시아 남 슬라웨시주 보네 (Bone) 군에 소재한 유연탄 광산에 대한 조광사업권을 보유한 PT. Mandiri Supply Globaltama (MSG) 와 50:50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계약을 3월 24일 체결했습니다.

MSG는 보네군에 소재한, 개발/채굴 면허 (Eksploitasi) 를 갖고 있는 두 개의 유연탄광에 대해, 2008년 광산주와의 계약을 통해 조광사업권을 확보한 후 현재 초기 채굴 단계에 있습니다. 광산은 남 슬라웨시주 주도인 마카사 북동쪽 80km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약 400km2 입니다.

㈜에이로직스와 MSG는 PT. Alogics Mandiri Coal (AMC) 이라는 명칭의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에이로직스는 1백만불 현금출자를 통해, MSG는 조광사업권을 포함한 현물출자를 통하여 각각 50%의 지분을 확보하고 4월부터 공동 운영에 착수하여, 현재 수천톤 규모인 월생산량을 년 내 4만톤까지 증산할 계획입니다.

반도체 및 발전사업과 함께 해외자원개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에이로직스는, 금번 인도네시아 유연탄 사업을 시작으로 자원부국인 인도네시아를 대상으로 금속자원 및 석유가스를 포함, 자원개발사업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입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