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설 명절 소외 이웃 위문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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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 명절 소외 이웃 위문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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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수급자 2만700세대,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유족 3,800명, 사회복지시설(40곳) 이용자 1,383명, 총 12억5,400만원 지원
홍태용 김해시장, 한림면 장애인거주시설 도림원 위문품 전달
홍태용 김해시장, 한림면 장애인거주시설 도림원 위문품 전달

김해시가 설 명절에 소외 이웃이 없도록 위문 활동을 전개한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2만700세대,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유족 3,800명, 사회복지시설(40곳) 이용자 1,383명이며, 총 12억5,400만원을 지원한다.

홍태용 시장은 21일 한림면 장애인거주시설인 도림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홍 시장은 시설 여건을 파악하고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과거 시설 촉탁의로 활동했던 경험을 되살려 시설 거주자 건강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

안경원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읍면동장들도 오는 24일까지 사회복지시설, 독립유공자 유족, 저소득층 세대를 위문 방문한다.

홍 시장은 “우리의 관심과 정성이 전해져 훈훈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시 조성을 위해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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