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도서관, 2025년 인문학의 중심으로 거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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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도서관, 2025년 인문학의 중심으로 거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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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025년에도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8일 김범수 교수의 ‘두발혁명’ 강연을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는 ‘수요인문학’은 역사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채로운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은 zoom을 통해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매월 강의 시작 2주 전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비대면 함께 읽기’는 매달 첫 번째 월요일(공휴일 제외)에 시작되며 심리학, 고전, 미술 등 다채로운 인문 분야의 책을 전문 독서 강사와 함께 읽고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책은 개별 준비해야 하며, 완주한 참가자들은 소정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또한, 매월 함께 읽기 도서의 저자나 관련 주제 분야 전문가가 진행하는 연계 강연도 마련된다.

3월에는 인천광역시교육청공공도서관 릴레이 인문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장애’를 주제로 류승연 작가 등 전문가를 초청하여 대면/비대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http://lib.ice.go.kr/seogu) 또는 독서문화과(032-585-71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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