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글로벌 엔터테인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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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글로벌 엔터테인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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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i와 일본 상장사의 합병, 보

아시아 문화 콘텐츠 기업 ㈜키이스트(www.keyeast.co.kr)가 최근 소속 배우들의 활발한 일본 진출, 합병을 통한 일본 내 사업기회 확대 등 모회사와 자회사 간 완벽한 삼위 일체 시스템으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어 화제다.

키이스트의 매니지먼트 자회사 ㈜비오에프(www.bofkorea.com)는 최근 일본에 널리 알려진 유명배우 외 신인배우들의 일본 내 활동까지 성사시키며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BOF의 신인배우 유설아는 한국 여배우 최초로 일본의 히트메이커 니와타몬 앤드류 PD의 '도쿄소녀' 시리즈에 캐스팅, 2월 중순부터 촬영을 시작하고 있으며, BOF의 만능엔터테이너 신예 강요환은 지난 12월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 홀에서 열린 ‘가족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 떨어져 있어도’에서 첫 싱글 앨범이 완판되어 현재 일본 팬들을 위한 재 제작 중이다.

BOF는 이 외 최근 이나영의 비몽 일본 프로모션 등 배우들의 일본 내 홍보 활동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팬 층 창출에 나서고 있으며, 키이스트는 BOF의 소속배우, BOFi의 유통망을 통해 배우들의 연기활동 외 이지아가 직접 일러스트 디자인한 만년 다이어리, 소지섭의 모바일 서비스 등 부가 수익 창출이 가능한 기획 상품/서비스에도 수완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키이스트의 일본 자회사 ㈜비오에프아이(www.bofi.jp)는 전문적 인력 확보 및 보다 넓은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해 일본 상장사 디지털 어드벤쳐(DA)와의 합병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 키이스트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는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키이스트의 한 관계자는 “키이스트가 전체 기획 및 관리, BOF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BOFi가 유통을 책임지는 삼위 일체 시스템이 제 자리를 찾아 가며 상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어 현재 이런 좋은 성과들이 나오는 것 같다”며,

“키이스트가 준비 중인 ‘드림하이’ 및 ‘신의 물방울’ 드라마, ‘겨울연가 애니메이션’, ‘한국의 미’ 여행서 등 여러 콘텐츠들 또한 현재 키이스트가 보유한 자산을 잘 활용하여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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