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문막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매월 1회 ‘찾아가는 건강한 경로당’운영하고 있으며, 복지 및 건강 상담과 더불어 문막 관내 재능 기부자를 발굴해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지난 21일(금)에는 문막 청년소상공인상인회 안기봉 회원과 웃음치료사 김명성 강사가 현진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각각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과 치매예방 체조, 노래교실 등 재능기부 활동을 했다.
이날, 첫 재능기부활동을 한 웃음치료사 김명성 강사는 “작은 재능으로 어르신들에게 웃음과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보람찼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능기부를 약속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