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과학수업 연계 초등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두드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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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과학수업 연계 초등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두드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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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장학회 학생들과 과학 수업 연계한 ‘UV 벌레 몬스터’체험 진행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에서는 오는 6월 2일 미추홀도서관 세미나실1에서 과제지원센터 멘토링 프로그램 ‘두드림-UV 벌레 몬스터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하대학교 교육동아리인 인하장학회의 자원봉사로 이루어지는 ‘두드림’프로그램은 분기별 1회씩 연 4회 운영되고 있다.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대학생 멘토에게 다시 한번 배우고 만들기 키트를 직접 만들어 보는 등 초등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태도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어 참여율이 매우 높다.

이번에 진행하는 ‘UV 벌레 몬스터 만들기’는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과 관련한 프로그램으로, 생물이 빛에 반응하는 성질인 주광성에 대해 배워보고 자외선(UV)을 이용해 벌레를 유인하는 소품인 ‘UV 벌레 몬스터’를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교육 대상은 초등 5~6학년이며 인터넷 또는 전화접수를 통해 20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도서관 누리집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032-440-6647)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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