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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조리 만드는 것도 법데로김경한 법무부장관이 3일(수) 법무부의 자매결연농촌인 안성구메농사마을의 호롱복조리 축제행사에 참가해서 복조리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구메농사마을은 "호롱복조리축제"를 개최하면서 법무부의 참여를 희망하였으며, 김경한 장관과 법무부 직원 20여명은 마을축제프로그램인 논두렁운동회와 복조리만들기 체험 등을 함께 하는 한편,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마을주민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법무부는 지난 2004년 12월 17일 이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매년 봄·가을 모심기 및 추수 일손 돕기 그리고 설과 추석 선물 전달, 무농약쌀 구매, 직원체육대회 마을 개최, 마을주민 청사 초청 등 지원 및 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법무부의 한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으로 마을에 대한 민· 형사 법률지원은 물론 직원들의 민박 활성화 등 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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