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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권 기자^^^ | ||
이 자리에는 박동철 금산군수, 기관 단체장 등이 참여했는데 중앙회 육인수 회장은 “중앙인이 함께하는 선, 후배 축구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오늘 이 대회가 축구를 사랑하는 동문들에게 속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고 지역체육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 시절 다녔던 모교와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초등학교 동문들이 주기적으로 만나 대화로 이어 나가는 것은 이 세상 어느 이벤트 보다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
박동철 금산군수도 격려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선, 후배간의 화합과 결속의 다짐은 물론, 나아가 금산군 체육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며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십분 발휘하여 동문간의 화합의 만발잔치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번 대회는 중앙초 54회를 비롯 60회부터 69회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 참가했다.
우승에는 62회, 67회가 차지했고, 준우승에는 61회가 차지해 트로피와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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