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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5년(태조4) 한양천도 후 태조 자신이 60세의 나이로 기로소에 들어가면서 학문과 덕행이 높은 늙은 신하들을 모아 잔치를 베푼 것에서 유래된 기로연은 후에 기로소에 등록된 나이 많은 문신들을 위해 국가에서 베풀어 주는 잔치로 이어져갔다.
이날 전 유림회장 김형일씨가 공로패를 노성면 정순자씨가 효행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추대원로에 대한 헌작례가 있었다.
덕망있는 노인을 선정하여 헌작의 예를 갖추는 헌작례의 추대원로로는 노성향교 박두화씨, 연산향교 김각수씨, 은진향교 김형일씨가 선정되어 임성규 논산시장 외 많은 참석자들이 헌작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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