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누스 여자볼링선수단,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 참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하누스 여자볼링선수단,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 참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횡성군의 하누스 여자볼링선수단은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12일 도움이 필요한 관내 복지 사각지대 4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연탄 1,000장(85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횡성군청 하누스 볼링팀은 2016년 창단 이후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김희순 감독과 황연주 선수는 국가대표 여자볼링팀에서 각각 감독과 선수로 활약하며 명실상부한 볼링의 명문 실업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황연주 선수는 “항상 하누스 선수들을 응원해 주시는 횡성군민께 보답하기 위해 이번 연탄 나눔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2024년에는 하누스 전체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군민들과 큰 기쁨을 나누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