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막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29일 ‘2023 문막읍 무후자 제향’을 거행했다.
이날 제향에는 문막읍 직원, 기관․단체장, 각 마을 이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문막읍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옥화)에서 제물과 제사상을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참석자들과 함께 제사음식을 나눠 먹으며 고인의 넋을 기렸다.
무후자 제향은 후손이 없어 제사를 올리지 못하는 고인의 영령을 추모하며 주민들이 모여 제를 올리는 행사이다.
권오경 문막읍장은 “후손 없이 떠난 고인의 넋을 기리기 위해 함께 동참해주신 기관․단체장과 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무후자 제향 봉행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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