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Job Fair'에서 해외취업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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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Job Fair'에서 해외취업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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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해외부문 채용설명회도 동시 실시

서울지방노동청은 15일(토) 13시부터 서울고용지원센터(중구 장교동 1번지 장교빌딩) 'Job Cafe Zone'에서 '제8회 청계천 Job Fair' 를 개최한다.

이번 청계천 Job Fair에는 'Winter Job(스키장 아르바이트 등) Festival' 그리고 '해외취업·인턴박람회(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진흥협회 공동)' 와 '현대건설 해외부문 채용설명회' 를 동시에 실시한다.

Winter Job Festival은 보광휘닉스파크<강원 홍천>, 대명비발디파크<강원 홍천>, 삼성에버랜드<경기 용인>등 3개 기업에서 동계기간에 스키장 등에서 일할 아르바이트생 2,100명을 뽑을 예정이다.

해외취업은 「에미레이트항공」, 「JWIN Electronics Corporation」, 「DHL 싱가폴」, 「Pgenic Dental Lab」, 「Deutsche Bahn AG」, 「Clubmed Resort」, 「북경언어대 왕징언어교육학원 외 9개 교육기관」등 16개사가 UAE, 미국, 캐나다, 싱가폴, 독일, 호주, 중국등 7개국에서 근무할 항공승무원, 웹 및 그래픽디자이더, 치(齒)기공사, 마케팅, 전기기술자, 호텔서비스원, 한국어강사 등 50명 이상을 뽑을 예정이다.(면접은 국내 위탁사에서 대행)

해외취업 관련 컨설팅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내년부터 본격 시행될『글로벌 청년리더 양성 계획』에 대해 커피바리스터가 만든 커피를 제공하며 청년 구직자를 일대일로 상담하는 형태로 진행한다.

해외취업진흥협회는 해외취업·인턴 컨설팅과 국제자원봉사, 국제기구 등에 진출할 수 있는 절차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컨설팅을 실시한다.

※ 글로벌 청년리더 양성 계획 : 향후 5년간 해외취업·인턴·자원봉사에 대한 지원을 통해 청년층의 취업난을 완화하고 국제경험과 식견을 갖춘 10만명의 청년리더를 육성한다는 계획

또한, 현대건설에서는 상시적으로 기술인력 난을 겪고 있는 해외 건설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해외부문 채용설명회를 진행하고, 현대건설은 17일부터 28일까지 워크넷을 통해 입사지원서를 받아 적격자를 채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계천 JOB FAIR 대학생 밴드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대학생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청계천 JOB FAIR"를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공연도 제공한다.

장의성 서울지방노동청장은 “이번 제8회 청계천 JOB FAIR에서는 글로벌 시대에 청년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해외채용행사와 관련 컨설팅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장 청장은 “『Winter Job Festival』을 통해 대학생 등 청년층에게 스키장, 놀이시설 등에서 직업체험의 기회를 대대적으로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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