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재단 임직원, 도지사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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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 임직원, 도지사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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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 임직원은 24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김진태 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2023 재단 사업실적 보고와 사업추진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였다.

김 도지사는 “과감한 사업추진과 안정성 있는 재단경영 속에서 원주댄싱카니발, 원주에브리씽페스티벌, 생활문화토크콘서트 다시ON 등 연이어 재단 사업들이 많은 시민들의 호평과 관심을 받은 것에 대해 상당히 고무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밝히고, 강원오페라하우스 건립에 대한 결정을 올해 안으로 하기로 했다며 간략한 설명의 자리를 가졌다.

박창호 대표이사는 도지사의 원주문화재단 방문에 대해 감사함을 표시하며, 시민들과 접점을 한층 넓히는 것이 원주문화재단 사업의 주요 목표임은 변함없으니, 도 차원의 예산지원뿐 아니라 전년보다 확대된 관심을 보여달라고 건의하였다. 특히 강원도를 대표하는 국제행사가 36만 인구의 원주를 기반으로 있어야 하는 당위성을 설명하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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