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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詩月의 마지막 밤, 가을 콘서트~~~ ⓒ 뉴스타운 김종선^^^ | ||
새벽과 밤으론 옷깃을 여매야 할 만큼 쌀쌀한 날씨다. 온기 있는 아랫목, 두툼한 코트, 따뜻한 국물.......
생각나는 것들이 많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슴에 위로가 되어줄 따뜻한 사람의 가슴이 그리운 계절에 박경리 문학공원에서 가을 콘서트를 마련했다.
넉넉한 가을의 마음을 담은 시낭송과 토지 속 명장면 낭독회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詩月의 마지막 밤 가을 콘서트에서는 원주시립합창단과 원주시립교향악단의 감동어린 음악을 감상 할 수 있다.
또한 202S팀의 잊혀진 계절,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가을 남기고 간 사랑 등 주옥같은 가을 노래들도 함께 나눌 수 있다.
한편, 콘서트가 끝난 뒤에는 원주시 새마을 부녀회(회장 남옥환)에서 준비한 따끈따끈한 군고구마와 토지사랑회에서 마련한 따끈한 어묵국, 소담떡연구소에서 맛있게 빚은 떡을 나누는 멋진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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