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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가을맞이 가곡의 밤’은 1973년 초연 이후 한해도 빠짐없이 한국가곡 팬들을 찾아 온 국내 최장수 공연이다.
‘MBC 가을맞이 가곡의 밤’ 은 우리 가곡의 역사와 함께 한국 가곡의 창의적 산실로써의 그 역할을 수행해 온 공연이요, 한국 가곡의 축제이기도 하다.
지휘자로는 성악가 출신으로 정통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동시에 아우르며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젊은 신예 박상현씨가 지휘봉을 잡게 된다. 따라서 그가 이끄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들려주며 현역 성악가 중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테너 강무림, 바리톤 김동규, 베이스 양희준, 소프라노 박정원이 출연한다.
원로성악가 신영조, 박인수, 엄정행 세 분의 의미 있는 무대와 성악가 출신 재즈밴드 '그린티' 와 아카펠라그룹 '메이트리' 등이 가곡을 새롭게 해석, 편곡 하여 메들리 형식으로 친숙한 대중가곡을 들려준다. 합창은 과천시립여성합창단이 초청출연하며, 전체 공연의 진행은 MBC 서현진 아나운서가 맡는다.
깊어가는 가을밤, 애잔한 사연이 있는 명곡과 함께 한국 가곡의 깊은 매력과 신선함을 듬뿍 선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문의 02)368-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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