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고향사랑기부제, 도내 18개 시·군 국민운동단체 대상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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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고향사랑기부제, 도내 18개 시·군 국민운동단체 대상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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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지난 13일 춘천에서 도내 국민운동단체(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를 대상으로 원주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제16회 강원다문화가족 듀엣 가요제」는 도내 새마을 다문화가정 10팀을 포함하여 800명이 참여한 행사로, 원주시는 원주시새마을회와 협력하여 현수막, 리플렛 배부, 답례품 홍보 등 원주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기 위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같은 날 강원경찰청에서 열린 「2023 한국자유총연맹 강원특별자치도 시·군 한마음 여성대회」에서도 한국자유총연맹 원주시지회 회원 500명을 대상으로 원주고향사랑 홍보활동을 이어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 등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최대 30%에 해당하는 지역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박태봉 자치행정과장은“이번 홍보를 통해 타지역 국민운동단체들에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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