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장2동 행정복지센터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이전 작업을 진행하고,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신청사(흥양로 50번길 1)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기존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노후하고 협소한 공간 등으로 신축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시는 1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연면적 1,997.05㎡, 지상 3층 규모로 지난해 1월 신청사 착공에 들어가 2023년 8월에 완공했다.
신청사 지상 1층은 행정서비스를 위한 공간, 지상 2층과 3층은 주민자치센터 등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행정복지센터 내 특화사업으로 지상 1층에 시니어카페 공간을 추가 구성하여 노인 일자리 증가가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통해 변화하는 지역 행정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신청사에 걸맞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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