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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백제시대의 6대왕 행렬, 문화행렬 등을 관광객 참여형 이벤트로 구성한 ‘백제역사문화행렬’은 음악과 특수효과, 거리 퍼포먼스 등 길거리 퍼레이드 쇼로 진행되었으며, 이 행렬은 해상강국 백제가 부여로 왕도를 정한지 1470주년을 경축하기 위하여 지역주민, 출향인사, 관공서 및 기업체 임직원, 청소년 등 1,470명으로 구성 하나되는 부여의 모습을 펼쳐 한층 돋보이게 준비했다.
취타대가 선두에서 행렬을 알리고, 삼산에 산신이 살고 있어 아침저녁으로 왕래하여 국정을 상의하고 나라와 백성을 지켜주었다고 삼국유사에 기록되어있는 전설을 형상화한 삼신행렬, 사비시대 6대왕의 행차, 사비백제시대의 중앙·지방 관직행렬 등 백제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행렬 단은 부여중학교를 출발하여 구드래 주무대까지 약2.5㎞ 구간에서 펼쳐졌으며, 특히 사비로의 시내 한 중앙을 지날 때에는 관광객과 주민들의 환호성 속에서 행렬이 이어져 마치 행렬단의 일원으로 한데 어우러지는 환상을 연출 하였다.
또한 백제시대의 생활상을 한눈에 엿볼 수 있는 의상과 백제군의 무기류를 갖추고 벌이는 대규모 퍼포먼스 형식으로써 행렬 길이만도 1㎞가 넘어 부여 시내가 다시 1500여년전의 사비백제의 화려한 부활이 재현되는 행사가 되었다.
특히 백제문화제 기간 동안 시가지 행렬 프로그램 진행시 불가하게 교통통제가 이루어진다며 주민 및 참여관광객의 협조와 질서가 요구되고 절대 축제분위기에 취한 음주운전 추방하여 멋지고 안전한 축제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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