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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장 진입로 전경^^^ | ||
행사장에서는 온통 대하들의 향연이다.
가을 바닷가에서 고소하고 담백한 계절의 별미가 손님들을 기다린다.
대하를 쉽게 요리하는 방법으로는 소금구이, 찜, 쪄서 말리기, 라면에 넣기 등이 있다.
특히 소금구이는 현지에서 많이 선호하는 요리다. 가스렌지 위에 팬을 놓고 은박지를 펴서 소금으로 덮은 후 대하를 그 위에서 익히는 요리다.
이밖에도 전어 굽는 냄새마저 지나가는 손님들의 코끝을 유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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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장 자연산 대하^^^ | ||
특히 껍질과 꼬리부분은 키틴이라는 항암물질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일부 매니아는 껍질째 먹는다.
대하는 깊은 바다와 연안을 오가며 생활하는 습성이 있다.
태안군은 9월부터 12월 사이가 성수기다.
횟감으로 선호하는 자연산은 성질이 급하여 배에서 잡자마자 많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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