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트 2008 영세자영업자 특례보증』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자영업자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사업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지원하는 금융제도로써 사업개요는 ∙ 지원규모 : 410억원 정도 ∙ 시행기간 : '08. 4. 15 ~ 자금소진시까지 ∙ 보증한도 : 기업당 1천만원 이내 ∙ 보증기간 : 5년이내(1년거치 4년 균분상환) ∙ 대출은행 : 농협(중앙, 단위), 신용협동조합, 새마을금고 ∙ 대출금리 : 6.79 ~ 7.3% ∙ 보 증 율 : 100% 이다
특히, 특례보증의 원활을 기하기 위해 신청절차 간소화 및 보증서 발급기일 단축으로 영세자영업자의 민원편의를 제공하였으며, 또한 타 지역의 신용보증재단과 달리 시․군의 공공근로 인력을 지원받아 운영함으로써 약 2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 서진영)에서는 앞으로 『뉴스타트 2008 영세자영업자 특례보증』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영세자영업자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또한 김천, 상주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의 금융상담 및 편의제공을 위해 10월2일(목)에 김천지소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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