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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단은 이날 출범식에서 그 동안의 경과보고 및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계획 설명, 단장 추대 등 첨단의료복합단지 대구 유치를 위한 뜻을 모으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첨단의료복합단지 대구 유치에 주력하게 될 자문단은 대구경북연구원 홍철원장을 단장으로 추대하고 경북대 조영래 병원장, 영남대 심민철 의료원장, 계명대 손수상 동산의료원장, 대구가톨릭대 채영희 의료원장, 대구한의대 정대규 의료원장, 동국대 이규춘 경주병원장을 비롯해 경제계, 언론계, 지역단체 등 각계인사 40여명으로 구성된다.
또 대정부·국회를 상대로 한 대외활동을 강화하고, 정부정책 동향 등에 대한 대응방안 마련, 지역내 유치여론 조성, 대구경북 사업제안서 검토, 첨단의료복합단지 당위성 홍보 등 유치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한편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첨단의료복합단지는 2008년부터 2037년까지 약 5조6천억 원을 투입해 30만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당초 연말까지 단지입지를 선정할 계획을 세운바 있다
시도 관계자는 “대구는 의약품 및 의료기기 개발에 필수적인 전·임상시험센터 양·한방협진센터, 관련대학, 인력 등 지방 최고의 의료 인프라와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정보기술 및 메카트로닉스산업 등 여건이 잘 조성되어 있으며, 포항은 포스텍을 중심으로 우수한 연구기관과 풍부한 연구인력, 민간 최대의 생명공학연구센터 등 핵심 연구개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어 대구경북 공동추진으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분석하고 있으며, 자문단 창립을 계기로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쳐 반드시 첨단의료복합단지를 대구에 유치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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