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따뜻한 나눔의 온정 베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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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따뜻한 나눔의 온정 베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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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공단 경북북부지도원 직원들의 다양한 봉사활동

^^^▲ 김천교도소 장애인 수용자및 고령자 방문
ⓒ 정태하^^^
한국산업안전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 李揆南)은 2008년 9월 11일 관내 김천교도소를 방문하여 노인, 장애자 등 불우한 재소자들에게 다과와 작은 선물을 전달하고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사회활동상담 등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난해부터 자원봉사 협약을 체결하여 매월 정기적으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구미시 도개면 소재 장애우 보호시설인 「사랑의 쉼터」를 비롯한 구미시 형곡동 소재 무의탁 어린이 양육시설인 「삼성원」등에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한 나눔펀드를 활용하여 생필품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작지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이웃사랑의 소중함을 실천하였다.

^^^▲ 사랑의 쉼터방문
ⓒ 정태하^^^
금번 사랑나눔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지난해부터 한국산업안전공단 경북북부지도원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봉사활동 단체인 「안전사랑봉사단」에서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 추진의 일환으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이웃과 함께 하는 실시하고 있다.

「안전사랑봉사단」은 작지만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살고 싶은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하여 구미상록학교 야학교사 지원, 독거노인․결손가정 지원, 사랑의 쉼터(장애우 복지시설) 정기봉사활동, 점심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구미시민의 휴식처인 동락공원 생태환경 보전활동 전개하는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 쉼터 일손돕기
ⓒ 정태하^^^
「안전사랑봉사단」의 자원봉사활동에 소요되는 재원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성금으로 나눔펀드를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전 직원의 마음 속에 작은 나눔의 소중함을 심어 주고 있다.

한국산업안전공단 경북부부지도원에서는 지난해부터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쉼터」와 자원봉사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우를 위한 영화상영, 시설물 안전점검, 고구마·고추 등 밭작물 가꾸기 등을 매월 정기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 상록학교 검정고시 시험장 도시락 나누기
ⓒ 정태하^^^
한편으로는, 2006년도부터 지역의 야학인 구미상록학교에서 야학교사 봉사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검정고시 시험이 있었던 지난 4월 13일과 8월 1일에는 야학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써 경북북부지도원 전직원이 급여 우수리 모금 등을 통하여 자율적으로 조성한 나눔펀드를 활용하여 도시락, 합격떡 나눔행사를 전개하였다.

경북북부지도원 이규남 원장은 “사랑과 나눔의 실천은 일회성 행사에 그쳐서는 아니되며, 공단의 윤리적․사회적 책임이행을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경북북부지도원 전 직원은 솔선하여 사랑과 나눔의 실천에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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