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단짝친구 만들기’ 독거어르신 자조모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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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단짝친구 만들기’ 독거어르신 자조모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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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보건소는 6월 7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방문 건강관리사업 및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중 20명을 대상으로 독거 어르신 자조 모임을 운영한다.

이번 자조 모임은 독거 어르신의 심리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신체활동 참여로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어르신 혼자 식사 시 자칫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어,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영양교육 및 저염식 조리 실습하고, 생활 속 방석을 이용한 몸 펴기 운동, 웃음 치료 및 웰빙 체조 등 4주간의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후 함께 소감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사회참여와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이번 자조 모임을 통해 독거 어르신들의 프로그램 참여로 삶의 의욕도 높아지고, 신체 교육을 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이 향상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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