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촌문화연구회, 황촌골목 시화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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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촌문화연구회, 황촌골목 시화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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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마을 문화발전을 위해 매월 정기적인 문화 활동 펼쳐
주황촌문화연구회는 지난 28일 황촌 시가 되다 두번째 이야기로 ‘황촌골목시화전’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황촌문화연구회는 지난 28일 황촌 시가 되다 두번째 이야기로 ‘황촌골목시화전’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황촌문화연구회는 지난 28일 황촌 시가 되다 두 번째 이야기로 ‘황촌골목시화전’을 개최했다.

이번 시화전은 김일호, 최상문, 황명강 등의 회원들이 시화 21개 작품을 황오지하도 평면화 도로 옆 펜스에 걸고 추억과 함께 시간여행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아 갈 황촌골목을 노래했다.

더불어 이날 이동협 경주시의회 부의장, 최영기 시의원, 진병길 신라문화원장도 함께 축하해 의미를 더했다.

김일호 회장은 “골목은 마을의 역사를 담고 있으며 좁고 불편해도 골목의 정겨움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황촌문화연구회가 추억과 함께 시간여행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황촌의 골목을 노래하는 시화전을 개최할 수 있게 도와준 경주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행복황촌과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황촌문화연구회는 황촌골목이 경주와 어우러지는 문화를 비롯해 골목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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