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안심 음식점’ 지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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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안심 음식점’ 지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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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반·휴게음식점 중 일반 식사를 제공하는 음식점 대상으로 ‘안심 음식점’ 지정을 추진한다.

이 운동은 군민들이 안심하며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영업주가, 스스로 코로나19 예방 활동을 실천하는 내용이다.

영업주는 음식 덜어 먹기,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을 실천하게 된다.

안심 음식점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횡성군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인 5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접수된 업소를 대상으로 현장평가 등 실시한 후, ‘안심 음식점’으로 지정하고 지정된 업소는 입구에 안심식당 스티커를 부착하고 위생 물품도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영업자 스스로 코로나19 예방 활동을 실천하도록 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및 식문화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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