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마음건강 및 심리회복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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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마음건강 및 심리회복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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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직무 스트레스, 감정노동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들을 위하여 마음건강 검진 실시, 마음건강 교육 운영 등 마음건강 및 심리회복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오는 6월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검진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스트레스, 우울, 번아웃 등 전반적인 정신건강 상태를 정밀하게 파악하고 검진결과를 토대로 맞춤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개별 결과보고서를 제공하여 직원 스스로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지속적 상담과 치료가 필요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상담소’를 운영하여 최대 10회의 심리상담을 지원한다.

또한, 직원들의 마음 근력 향상을 위한 ‘마음건강 교육’을 점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마음건강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마음 근력 및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법, 자살예방교육, 명상 교육 등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존 원주시에서는 ▲개인 심리상담 지원 ▲체험 및 휴식 프로그램 운영 ▲심리지수 자가진단(스트레스 수준 검사, 스트레스 요인 검사 등) 온라인 프로그램 제공 ▲힐링교육 실시 등 직원들의 심리 정서 안정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마음건강 검진과 마음건강 교육이 직원들의 고충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더욱 세밀하고 지속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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