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의원, 마약 범죄 근절 ‘NO EXIT’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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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의원, 마약 범죄 근절 ‘NO EXIT’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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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다음 주자로 충청남도의회 지민규 의원과 아산시의회 김은아 의원 지목
마약 범죄 근절 ‘NO EXIT’ 캠페인
마약 범죄 근절 ‘NO EXIT’ 캠페인

이명수 국회의원(국민의힘·충남 아산시갑)이 지난 13일 마약 범죄 근절을 위한 ‘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명수 의원은 아산데일리 박진석 대표에게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 의원실 보좌진들과 함께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쓰인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한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공유했다.

이 의원은 “마약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늘어나고 있는 청소년 마약 사건·사고는 우리 사회 심각한 병폐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마약은 출구 없는 미로라고 강조하고 모두의 관심과 노력으로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 의원은 마약 범죄 근절 ‘NO EXIT’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충청남도의회 지민규 의원과 아산시의회 김은아 의원을 지목했다.

한편 이 캠페인은 경찰청이 마약범죄 근절을 위해 연말까지 진행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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