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보건소, '낙상 및 2차 장애 예방교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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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낙상 및 2차 장애 예방교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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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한 재활 프로그램으로 6월 22일까지 총 10회기로 구성
경주시장애인복지회관에서 지난 12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비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경주시장애인복지회관에서 지난 12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비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12일부터 6월 22일까지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낙상 및 2차 장애 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들의 균형능력증진 운동을 제공해 원활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차원에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낙상 예방을 위한 건강요가와 신체활동 등 총 10회기로 구성됐다.

특히, 구강과 만성질환관리 교육을 비롯해 다도 명상체험 등의 장애인들의 심신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박은주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재활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의 낙상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고, 다양한 신체활동으로 유연성과 근력향상에 보탬이 돼 안전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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