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524 나눔 동행 챌린지를 시작했다.
524 나눔동행 챌린지는 ‘오늘도 이웃에게 사랑을(524)’이라는 슬로건 아래 524 나눔 동행을 홍보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나눔을 이어가는 릴레이 운동이다.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공공위원장이 첫 테이프를 끊었으며 다음 도전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챌린지는 5월 한 달간 진행되며, 모아진 기금은 6월 중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로 2년째인 524 나눔 동행은 그동안 공식적인 협약을 통해 22개 업체가 1,5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상시 후원체계를 마련하고 나눔 문화의 민관협력 활성화에 기여했다.
임병재 민간위원장은 “524 나눔 동행 후원에 많은 지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5월 한 달간 실시되는 챌린지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명선 학성동장은 “524 나눔 동행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후원 사업으로 더욱 발전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