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6, 7월 두 달간 서울지하철 3호선 내에 설치되어 있는 모니터를 통해 대구관광홍보영상물을 방영,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주력하기로 했다.
홍보영상물은 2분 30초 분량으로, 1일 1회 총 3,840개 모니터에 동시 방영되어 두 달간 총 23만 400회가 노출되며 대구의 유명관광지 소개는 물론, 대구호러축제,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도 함께 홍보해 외지인들의 대구에 대한 이해도 높일 계획이다.
서울지하철 3호선은 경복궁과 종로3가, 을지로3가, 충무로, 압구정, 반포, 고속터미널, 교대 등을 통과, 수도권주민 100만여 명이 이용하는 황금노선이다.
시는 영상물 방영 후 홍보효과 등을 판단, 반응이 좋을 경우 지속적으로 홍보를 실시, 대구관광자원에 대한 생생한 정보제공으로 외래관광객의 대구방문을 유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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