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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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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6시 서울 용산 CGV에서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개막식이 열렸다.
2002년 출범 이래, 매년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단편영화제로 자리잡은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매년, 가장 무더운 6월말 개막해, 관객들에게 신선하고 재기 발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단편영화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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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아나운서 진양혜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대표 집행위원으로 위촉된 류승완 감독의 개막 선언으로 시작하여, 대한민국 대표감독으로 구성된 집행위원과 심사위원단을 소개했다.
미쟝센 단편영화제 출신감독인 <추격자> 나홍진 감독, <극락도 살인사건>의 김한민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자리를 빛냈다.
또 각 장르별 명예심사위원으로 위촉된 김혜나, 하지원, 차수연, 오광록, 김주혁이 참석하여 위촉장을 받았다.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은 오는 7월 2일까지 CGV용산에서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