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형식과 스타일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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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08> 공식 기자회견

^^^ⓒ 김기영 기자^^^
24일 오후5시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 글로리아홀에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08>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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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사랑, 환상, 모험의 키워드로 영화팬들을 사로잡았던 Pifan이 올해로 12번째를 맞는다.

올해 Pifan은 호러, 스릴러, 미스테리, 판타지 등 판타스틱 장르 마니아들이 열광했던 국내외 최신작을 엄선함과 동시에 기존 판타스틱 장르의 범주를 넘어서는 독특한 형식과 스타일의 영화들을 과감하게 선정했다.

이 날 기자회견은 이주자에게 도시락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아름다운 재단에게 Pifan이 감사패를 수여식에 이어 트레일러를 공개하였다. 그리고 집행위원장 한상준의 영화제 개요및 개폐막작 발표, NAFF2008(Network Asian Fantastic Film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을 소개하였다.

프로그래머 권용민, 박진형이 개막작 등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에 이어 심사위원장 이두용 감독과 폐막작 <싸이보그, 그녀>의 곽재용 감독이 참석하여 영화제의 성격과 폐막작을 설명하였다.

뒤를 이어 Pifan2008 레이디인 '유진'이 참석하여 인사말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08>은 오는 7월 18일 부천시민회관에서 개막하여 7월 27일 폐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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