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훈지청, 인천 적십자병원 입원한 보훈가족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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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훈지청, 인천 적십자병원 입원한 보훈가족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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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한 달 동안 입원한 국가 유공자들을 위문할 예정

인천보훈지청(지청장 김선기)은 호국ㆍ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16일 관내 위탁병원인 인천적십자병원을 방문하여 입원중인 국가유공자에게 대통령 위문품인 손목 시계를 전달하였다.

김선기 인천보훈지청장은 “ 국가유공자분들이 하루 빨리 쾌유하시길 기원한다.” 며 윤 충 인천 적십자병원장과 병원의료진들에게는 고령이신 유공자분들께 특별한 배려와 관심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 지원을 당부하였다.

인천보훈지청 관내에는 인천적십자 병원을 비롯한 8개의 위탁병원에 현재 90여명의 국가유공자이 입원해있으며 인천보훈지청은 6월 한 달 동안 입원한 국가 유공자들을 위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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