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여강길, ‘포스트코로나시대의 걷기여행 포럼' 성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여주시-여강길, ‘포스트코로나시대의 걷기여행 포럼' 성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의 길 관리·운영단체 여주시 모여
전국의 길 관리·운영단체 '포스트코로나시대의 걷기여행 포럼' 참석 모습 /여주시

여주시와 여강길은 지난 3월 22일, 23일 1박 2일 동안 ‘포스트코로나시대의 걷기여행 포럼’을 썬밸리호텔 크리스탈홀에서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전국에서 길을 관리·운영하고 있는 한국걷는길연합의 소속단체인 △여강길 △제주올레 △남해바래길 △내포문화숲길 △부산걷는길연합 △걷고싶은부산 △강릉바우길 △내포문화숲길 △지리산둘레길 △소백산자락길 △해파랑길 △아름다운순례길 △진안고원길 △평택섶길 △인천둘레길 △양평물소리길 16개의 단체의 대표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충우 시장은 “여주는 남한강을 중심으로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역사적으로 많은 자원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보물”이라고 여주를 소개하고 지역 단체 대표들을 환영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내관광진흥과 과장을 역임하고 현재 (사)한국의길과문화 이사장을 맡고 있는 홍성운 여강길 운영위원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걷기여행 활성화 및 가치 제고'란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고 각 단체별로 관리하고 있는 걷기여행길에 대한 사례 발표를 진행하며 앞으로 걷기여행 활성화와 가치, 상호간의 협력등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공식적인 행사 이외에 2023년 세계물의날을 맞이하여 이충우 여주시장이 수자원공사 한강보관리단에게 감사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성황리에 행사가 마무리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