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준 고문은 앞으로 엘앤피아너스가 진행하고 있는 코미공화국 원유 개발 사업 및 자회사 관련, 그리고 기타 자원개발 관련 업무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장현준 고문은 현재 KAIST 교수로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코넬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중앙일보 논설위원, 한국남동발전 사외이사, 에너지경제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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