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 대성고 제18회 동창회는 3월 2일 원주시를 방문해 원주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최호상 회장은 “그동안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살아왔지만, 이번 기부를 계기로 원주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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