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기영 기자^^^ | ||
제목만 들어도 사람의 체온을 행복한 음율로 가득 채우는 영화들이 있다.
바로 작년 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원스>, <어거스트 러쉬>, <즐거운 인생> 등의 음악영화들이다. 그리고 2008년 6월, 마리화나 향기와 정겨운 포크음악으로 가득찬 <아버지와 마리와 나>가 다음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 날 시사회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김상중, 김흥수, 유인영 그리고 이무영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 | ||
|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마라화나를 피워야만 그 느낌을 안다고 해서 마리화나를 직접 피울 수는 없다"며, "감독의 도움과 간접적으로 듣고 알아봐서 연기의 느낌을 살렸다"고 밝혔다.
극중 아들과 함께 담배 피우는 장면에 대해 김상중은 "다른 후배들은 어려워하는데 김흥수는 내 앞에서 맞담배도 핀다"며, "이런 관계가 이번 작품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 | ||
|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그래서 감독님께 물어보고, 책도 읽고, 영화도 봤다"며, "연기를 잘했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여고생 미혼모 역에 대해 유인영은 "시나리오를 봤을 때 부담이나 거부감이 들지는 않았다"며, '여고생이 애 키우는 것이니 당연히 미숙할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애 키우는 것에 대해 특별히 공부할 부분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 | ||
| ^^^ⓒ 김기영 기자^^^ | ||
![]() | ||
| ^^^ⓒ 김기영 기자^^^ | ||
영화 <아버지와 마리와 나>는 오는 12일 개봉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