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경, '럭키애드' 행운의 4회차 당첨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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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 '럭키애드' 행운의 4회차 당첨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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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애드 4회차 누적 당첨금 총 3천344만원

일경이 세계최초로 개발해 현재 시범 서비스 중인 럭키애드의 4회차 당첨자가 나왔다.

일경(대표 유석호)은 신개념 광고솔루션 럭키애드(luckyad.shotech.com)가 서비스 3개월만에 누적사용자 432만명 돌파에 이어 4회차 당첨자가 나왔다고 4일 발표했다.

‘럭키애드’의 4회차 당첨 상금은 총 33,440,990원으로 지난 3회차 당첨자가 당첨자 등록을 하지 않아 럭키애드 이용약관에 따라 4회차로 당첨금이 자동 누적되었으며, 이후 서비스 3개월만에 누적사용자 432만명 돌파에 이어 지난 2일 당첨자가 탄생하여 당첨 상금 증정식(사진)이 럭키애드 주관사인 일경의 대방동 사옥에서 있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편, 이번 당첨금은 럭키애드 이용약관과 당첨자의 뜻에 따라 당첨금의 절반을 북한 어린이 의료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남북평화사업의료지원본부’에 전달하는데 뜻을 같이 하고 이날 상금 증정식과 함께 대표단에 기부증서 수여식(사진)을 함께 했다.

이번 럭키애드 행운의 주인공은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경찰공무원을 준비중인 조모 씨(28세)로 “판도라TV를 통해 럭키애드를 접했는데, 내게 이런 행운이 생길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벅찬 소감을 밝히고 “상금의 절반은 이번에 회갑을 맞게 되신 아버님 여행경비로 사용할 예정이며, 나머지 절반은 북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곳에 쓰여지게 되어 효도도 하고 북한 어린이도 도울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남북평화사업의료지원본부 측도 “기업과 개인의 훈훈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북한 어린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의료지원사업에 소중하게 사용 하겠다”면서 “이 같은 사업을 통해 기업과 개인이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측면에서 깊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현재 베타서비스 중인 럭키애드는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게임 참여자에게 노출된 광고(CPM)수익을 당첨상금으로 적립해 참여자에게 되돌려주는 방식으로 성인들은 누구나 무료로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가 많을수록 상금 적립액수가 계속 올라가는 세계 최초의 신개념 광고솔루션이다.

일경 유석호 대표이사는 “럭키애드는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광고 노출이 가능한 시스템의 특성상 이용자에게는 유용한 정보를, 광고주에게는 목적한 광고메시지를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는 신개념 마케팅 솔루션”이라고 설명하고 “이번 당첨금이 북한 어린이를 위한 의료지원사업에 쓰여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일경은 앞으로도 이익의 극대화라는 기업 기본 의무 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큰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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