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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부는 6월 3일 오후 경기도 과천 노동부 청사에서 이영희 노동부 장관과 노동부 실,국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서경석씨에게「산업안전 홍보대사」위촉패를 수여했다.^^^ | ||
노동부는 3일 오후 경기도 과천 노동부 청사에서 이영희 노동부 장관과 실·국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서경석씨에게 ‘산업안전 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서 씨는 앞으로 TV, 라디오, 신문광고와 각종 안전보건행사 참여, 특별강연 등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홍보와 범국민적인 안전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서 씨는 “위기탈출넘버원 프로그램의 MC를 하면서 우리나라 어린이 안전문제와 교통사고, 그리고 일터에서 하루 7명씩 사망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고 우리사회의 안전의 심각성을 알게 됐다”면서 “홍보대사 임명을 계기로 직장내 안전사고를 줄이고, 우리사회의 안전문화를 정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 씨는 93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해 현재 KBS-2TV '위기탈출넘버원‘, SBS-TV '생방송 TV연예’, ‘공통점을 찾아라’ 등의 프로그램에 MC로 출연중이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한 이영희 노동부 장관은 “산업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한 가족의 구성원이자 국가 경제의 중심축으로 이들의 안전과 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경석씨가 안전한 산업현장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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