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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 병원가다국제대학생자원봉사연합회 회원들은 '지구온난화' 퍼포먼스 진행, 지구를 '지구온난화'병에 걸린 환자로 표현하였다. 지구가 의사에게 진찰을 받고 있는 장면^^^ | ||
대자연 김용갑 회장은 “모든 사람이 환경 운동가가 되어야 한다. 대자연이라는 이름으로 대자연 10대 강령을 실천하여 캠퍼스 환경운동을 하자”며 대자연 회원들의 환경 운동 실천을 촉구했다.
대자연 10대 강령은 캠퍼스 내 빈 강의실 불끄기, 캠퍼스 내 모니터 끄기 등 대학생들이 대학에서 할 수 있는 환경실천운동 10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김성일 교수는 대자연 발대식 축사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의 중요한 단서를 얻은 것 같다. 여러분이 하시는 일은 옳습니다”며 대자연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 행사에서 ‘1st Daejayon Report’를 통해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대자연 결의문 낭독과 헌정시 낭송을 통해 앞으로 지구 환경 지킴이로서의 강한 의지를 보였다.
식전 부대 행사로 ‘지구 온난화’ 퍼포먼스 진행, ‘지구 병원가다’ 콩트와 ‘DJY(대자연) 뉴스’를 선보였다. ‘지구 병원가다’에서는 지구를 고열에 시달리는 환자로 비유하고 지구가 병원에 찾아가는 모습으로 표현하였다. ‘DJY 뉴스’는 뉴스 형식을 빌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재앙들을 알리기도 했다.
대자연은 순수 대학생 자원봉사 단체로서 2001년을 시작으로 사랑의 도배, 사랑의 연탄 나르기 등 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해왔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환경 지킴이 운동을 시작한 대자연의 행보에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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