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지난 8일 안강청소년문화의집 회의실에서 제1차 강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9명의 프로그램 강사들과 3명의 청소년지도사가 한 자리에 모여 올해 사업추진 방향과 지난해 추진실적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함께 소통하고 고민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두빛나래는 자기주도성 강화활동을 특성화로 삼고 있다”며 “주입식이고 전통적인 학습보다 청소년 스스로 자기 주도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가질 수 있도록 애써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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