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건, "파워 섹시 댄스의 진수를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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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 "파워 섹시 댄스의 진수를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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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집 'Light Of The World' 쇼케이스

^^^ⓒ 김기영 기자^^^
28일 오후2시 서울 홍대 클럽 NB2에서 가수 '길건' 3집 앨범 'Light Of The World'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 날 쇼케이스는 개그맨 오지헌이 진행하였으며, 길건은 정글 패션을 입고 등장하여 첫 곡으로 '태양의 나라'을 거친 야생의 느낌의 파워 댄스와 함께 첫 공개하였다.

두 번째 무대로 80년대 복고풍 패션을 입고 등장하여 '와인'을 불렀다.

또한 가수 '강훈'과 '유리' 가 축하 공연을 펼쳤으며, 쇼케이스 중간 팬과 기자들에게 추첨하여 경품을 주는 자리도 마련하였다.

^^^ⓒ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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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은 인터뷰를 통해 3집 수록곡 '태양의 나라' 뮤직비디오 촬영 중 어려웠던 점에 대해 길건은 "어제까지도 일어나는게 힘들 정도의 근육통이 있었다"며, "지금은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서, "춤을 추는 데 열중해서 그런지 아픈지도 모르겠다"고 밝혔다.

에피소드에 대해 길건은 "뮤직비디오 촬영차 깊은 바다까지 나갔다"며, "파도가 너무 심해서 배가 바다 속으로 상당 부분 가라앉았다"고 말했다.

이어서, "나는 배 꼭대기에서 선탠을 하느라 몰랐다'며, "매니저는 파도에 휩쓸릴 뻔 했다고 했다"고 전했다.

길건은 쇼케이스 행사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밥 먹지 않아도 배부른 재산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3집 대박 나서 팬들과 함께 여행가고 싶은 게 소망이다"고 말했다.

파워 댄스에 대해 길건은 "한 팬이 인터넷에 파워댄스 가수라고 쳤는데 길건 이름만 나왔다고 했다"며, "파워댄스는 길건 밖에 할수 없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좀 더 파워풀하게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서, "태양의 나라는 길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다"고 설명했다.

^^^ⓒ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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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집 앨범을 위해 준비한 것에 대해 길건은 "그동안 부족한 부분을 많이 연습했다"며, "미흡한 보컬 부분을 채우기 위해 연습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내 이미지와 맞는 곡을 찾기 위해 고생을 많이 했다"며, "거칠면서도 파워풀한 노래를 잘 할수 있을까 걱정 했지만 멋지게 잘 나온 것 같다"고 밝혔다.

3집 앨범의 컨셉에 대해 길건은 "태양을 연상케 하는 황금색 바디페인팅에 도전하게 됐다"며, "12시간 이상 진행된 촬영으로 탈진할 뻔 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게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가수 '하리수', '미키정', '진주', '한스밴드' 가 게스트로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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