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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 날 쇼케이스는 개그맨 오지헌이 진행하였으며, 길건은 정글 패션을 입고 등장하여 첫 곡으로 '태양의 나라'을 거친 야생의 느낌의 파워 댄스와 함께 첫 공개하였다.
두 번째 무대로 80년대 복고풍 패션을 입고 등장하여 '와인'을 불렀다.
또한 가수 '강훈'과 '유리' 가 축하 공연을 펼쳤으며, 쇼케이스 중간 팬과 기자들에게 추첨하여 경품을 주는 자리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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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춤을 추는 데 열중해서 그런지 아픈지도 모르겠다"고 밝혔다.
에피소드에 대해 길건은 "뮤직비디오 촬영차 깊은 바다까지 나갔다"며, "파도가 너무 심해서 배가 바다 속으로 상당 부분 가라앉았다"고 말했다.
이어서, "나는 배 꼭대기에서 선탠을 하느라 몰랐다'며, "매니저는 파도에 휩쓸릴 뻔 했다고 했다"고 전했다.
길건은 쇼케이스 행사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밥 먹지 않아도 배부른 재산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3집 대박 나서 팬들과 함께 여행가고 싶은 게 소망이다"고 말했다.
파워 댄스에 대해 길건은 "한 팬이 인터넷에 파워댄스 가수라고 쳤는데 길건 이름만 나왔다고 했다"며, "파워댄스는 길건 밖에 할수 없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좀 더 파워풀하게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서, "태양의 나라는 길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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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내 이미지와 맞는 곡을 찾기 위해 고생을 많이 했다"며, "거칠면서도 파워풀한 노래를 잘 할수 있을까 걱정 했지만 멋지게 잘 나온 것 같다"고 밝혔다.
3집 앨범의 컨셉에 대해 길건은 "태양을 연상케 하는 황금색 바디페인팅에 도전하게 됐다"며, "12시간 이상 진행된 촬영으로 탈진할 뻔 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게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가수 '하리수', '미키정', '진주', '한스밴드' 가 게스트로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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