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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는 현장중심의 법질서 확립을 위하여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
양 기관은 학교 주변의 어린이 안전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법질서 확립을 위해 각종 정책 수립 및 집행에 있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 식품안전, 불법주정차 등 단속 및 과태료 집행을 담당하는 특사경의 분야별 교육 프로그램 개발·지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인적교류 증진 등을 통한 법집행 인프라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 이어 김경한 법무부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학교주변의 어린이 안전을 위한 CCTV 설치 및 작동실태, 분식점·문방구점 등 현장을 둘러보고 불량 음식·문구류 등 판매 실태 등을 점검했다.
협약식 중에 신용산 초등학교 6학년 7반 교실에서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사이버상의 개인 사생활 침해 사례와 관련 법령, 피해시 대처방법” 등을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법교육 전문강사인 김혜성씨가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법교육 강의도 진행됐다.
이날 김 법무장관은 신용산 초등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법을 올바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법무부에서 제작한 어린이 법교육 만화(“법에게 물어봐”)와 일반인 법교육 교재(“한국인의 법과 생활) 각 200부를 학교측에 전달했다.
또한 법질서 홍보대사인 가수 윤형주씨가 참석해 직접 작사·작곡한 법질서 로고송 “지킬수록 기분 좋은 기본”을 참석한 학생·학부모들과 함께 불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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