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는 2022년 12월 27일 중앙시장 2층 상점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 소화기를 이용하여 초기에 진화한 민간인에 대한 유공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황인아(여, 93년생“너의 의미”잡화점)대표는 평소 시장 상인회 관심과 화재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가게를 운영하던 중 소방벨이 울려 복도를 살피러 나왔다가 ‘펑’소리가 나서 그쪽으로 향하니 ‘츄릅스토어’실내에 화염과 연기가 목격되어, 복도에 있던 소화기를 이용 화재를 초기 진화하여 화재 확산을 방지하고 2차 재산피해 예방에 기여했다.
박순걸 소방서장은 ‘시장에 대한 애착심·사명감·책임감을 갖고 화재 진압에 임해준 황인아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원주소방서는 앞으로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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