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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에서 20년간 시어머니와 남편 병수발을 해온 최순자(67, 마산면 신장리)씨가 장관표창을 받는 등 총 17명이 효부, 효자로 선발돼 표창을 받았다.
효부상 수상자 윤영숙(57, 마서면 남전리)씨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는데, 이런 큰상을 받게 돼서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며 “앞으로 더욱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축사에 나온 김양현 부군수는 “우리군은 노인인구가 25%를 넘어 이미 초고령사회로 접어들었다”며 "노인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는 군청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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