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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출신 아시안게임 육상스타 이진택(36) 육상국가대표 주니어감독을 초청하여 일반 시민들과 함께 높이뛰기, 장대높이뛰기, 허들, 100m 스타팅 체험 등 ‘재미있는 육상즐기기’ 체험행사를 벌인다.^^^ | ||
2008 전국 국민생활체육대축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육상즐기기’ 체험 이벤트 행사는 기구를 이용해 장대높이뛰기를 체험을 하는 트램플린 게임을 비롯, 100m 스타팅, 허들, 높이뛰기 등 육상 4개 종목에 걸친 체험이벤트를 개최한다.
특히 장대높이뛰기 체험행사(23일 오후2시~오후 7시)는 지상에서 공중으로 도약을 도와주는 트램플린 기구를 활용해 즐기는 이벤트로 비전문가인 일반인들도 기계의 도움으로 세계신기록(6.14m) 이상 7.5m까지 높이의 도약 체험이 가능하다.
또 100m 스타팅 속도 체험 이벤트는 스타팅 블록이 설치된 20m 단거리 트랙에서 스파이크화를 착용하고 스타트 → 중간질주 → 골인 3단계 과정을 기록 측정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허들 경기 체험’은 3m 간격의 5개 허들을 설치한 레인 3개로 초등생·일반인 등 연령대에 따른 게임용 허들을 통한 경기체험 행사도 벌인다.
특히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높이뛰기 체험행사에는 왕년의 육상스타인 이진택 감독이 직접 지도하는 체험을 할 수 있어 꿈나무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이밖에 대구스타디움 북측 전면 광장 중앙에는 4면으로 이뤄진 구조물에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정보, △ 2011대회 정보, △ 육상종목 소개, △ 육상세계신기록 보유자 소개 등 육상정보를 제공하는 ‘육상의 재발견 행사’를 벌인다. 아울러 평소에 접하지 못하는 육상경기에 쓰이는 각종 용품을 직접 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된다.
한편 체험행사에 참가하는 이진택 감독은 대구 성광고 출신으로 1998년과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남자높이뛰기 2연패를 달성한 육상스타로 한국 최고기록 보유자이며, 현재 대한체육회 육상국가대표 주니어 감독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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